360도 LED SPHERE
360도의 LED 구체 입체영상과 20개의
라이트볼이 만들어 내는 빛의 미디어아트
*본 음성 해설에는 클로바 더빙의 AI 보이스가 사용되었습니다.
LED 스피어는 해와 달, 그리고 지구로 이어지며 빛의 리듬을 만들어내고,
수원의 상징 수원이는 지구를 넘어 더 넓은 우주로 나아가는 빛의 여행을 이끕니다.
스피어 속 영상이 초록빛으로 물들면 라이트볼 또한 같은 색으로 반응하고,
푸른 지구가 떠오르면 공간 역시 푸른 숨결로 확장됩니다.
중심과 주변의 빛은 서로를 감응하며, 화면을 넘어 공간 전체를 하나의 장면으로 완성합니다.
이는 단순한 조명이 아닌, 색과 리듬이 동기화된 ‘빛의 합주’입니다.
특히 원형 LED 위로 드러나는 한옥의 처마 선과 열린 하늘은
전통 건축과 디지털 매체가 공존하는 상징적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처마의 곡선과 구체의 원형, 그리고 하늘의 여백이 겹쳐지며
이 공간은 전통 정원이 미디어 기술과 결합한 새로운 장면을 제안합니다.
빛과 건축, 그리고 하늘이 어우러지는 이 순간,
도시는 가장 자유로운 상상의 공간으로 확장됩니다.